정명호 광주보훈병원 순환기내과 부장은 의료칼럼을 통해 여름철 심근경색증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.
폭염으로 인한 탈수는 혈전 형성을 촉진해 심근경색증 위험을 높일 수 있어, 충분한 수분 섭취와 금연, 절주, 혈압·혈당·콜레스테롤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.
또한 심한 가슴 통증이나 식은땀, 호흡곤란 등이 10분 이상 지속될 경우 즉시 119를 통해 응급실을 방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.
출처: 의료칼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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